미 법원, ‘中 정부 미등록 대리인’에 징역 4년 선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 법원, ‘中 정부 미등록 대리인’에 징역 4년 선고

미국 사법당국이 중화인민공화국(PRC) 정부의 지시에 따라 미국 내에서 비밀리에 활동한 인물을 ‘중국 정부의 미등록 대리인’ 혐의로 처벌했다.

미 법무부는 이번 사건을 미국 정치 과정에 침투한 조직적 영향력 공작으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미 법무부 공공업무국(OPA)과 캘리포니아 중부연방검찰(CDCA)은 10일(현지시간) 야오닝 “마이크” 선(65)이 중국(PRC) 정부의 미등록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로 징역 48개월을 선고받았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