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천사펀드 1분기 11명 대출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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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천사펀드 1분기 11명 대출자 선정

전남 영암군 천사펀드 홍보물./영암군 제공 전남 영암군이 11일 올해 1분기 '천사펀드' 대출자 11명을 선정해 대출에 들어갔다.

대출자로 선정된 신청자들은 개별 안내로 통보했고, 이들이 영암신협을 방문하면 500만원의 천사펀드를 받아갈 수 있다.

영암군 천사펀드는 2024년 9월 생겨 76건의 후원으로 1억3,000여 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46명에게 긴급 자금을 지급하며 대출자들의 일상을 지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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