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 머시: 90분’이 올해 국내 개봉한 외화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사진=소니픽쳐스) 이에 보답하듯 ‘노 머시: 90분’의 주역 크리스 프랫이 설 연휴 대명절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AI가 판결을 내리는 미래 법정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파격적인 설정과 러닝타임과 동일하게 흐르는 리얼타임 구조, 브레이크 없는 액션과 서스펜스로 연일 흥행세 이어가고 있는 극장 필람 무비 ‘노 머시: 90분’은 설 연휴에도 관객들의 심박수를 책임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