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12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최근 북한이 무인기 전문 부서를 신설했다고 보고했다.
또 “북한은 한미 팩트시트, 미국의 전략자산에 한반도 주변에 전개하는 데 대해 미국에 불만을 표하고 있지만, 미국과 대화 자체는 부정하지 않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 비방도 자제하는 데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 등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ICBM 시험 발사도 하지 않는 등 운신 공간을 남겨두고 있다.북미간 접전 모색하고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북한은 김정은 북한 당 총비서의 딸 김주애에 대한 후계 내정 절차에 돌입했다는 내용도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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