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2시간여만에 초기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 21분께 양양군 현북면 장리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낮 12시 30분께 주불을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최저임금 2차 수정안 제출…노동계 1만1900원·경영계 1만360원
與 "2030 세대 지지율 추락…청년 문제 제대로 응답했나 반성해야"
장마 시작부터 물폭탄…제주 한라산 200㎜ 넘는 폭우
법무부, 캄보디아와 'K-법무 외교' 시동…전방위 법무 협력 강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