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대곶면의 한 저수지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다.
1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16분께 김포시 대곶면 한 저수지에서 남성 1명에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저수지 바깥쪽은 얼어 있으나 안쪽의 얼음은 녹은 상태"라며 "구조 대상자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고 오전 8시부터 수색을 재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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