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독일 프라운호퍼와 공동연구…이차전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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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독일 프라운호퍼와 공동연구…이차전지 협력 강화

프라운호퍼 방문 기념촬영 모습./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가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및 현지 대학과 협력해 사용후 배터리와 자원 순환 분야 등 글로벌 공동연구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부산대학교 나노에너지공학과 김수형 교수 연구팀은 교육부 글로컬랩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주요 대학을 방문해 국제 공동연구 및 신규 과제 기획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수형 부산대 교수는 "이번 방문은 프라운호퍼를 중심으로 유럽 연구기관과의 중장기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글로벌 공동연구와 인력 교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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