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청사 전경./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가 설 연휴 기간 구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582명의 인력을 투입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구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청소, 안전, 교통, 산불, 보건 등 6개 대책반을 구성해 생활 민원부터 재난 상황까지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배출 안내와 주차시설 개방 정보를 제공해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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