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행복 축산 구호 아닌 전략으로... 스마트·AI 기반 축산 전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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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행복 축산 구호 아닌 전략으로... 스마트·AI 기반 축산 전환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축산동물복지국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비전 설정의 방향성과 조직 구조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가며, “구호가 아닌 전략 중심의 축산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산 악취 대응과 관련해서는 “이천시 사례처럼 지역별 축산 환경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화 작업이 필요하다”며 “31개 시군 전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맵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직 운영과 관련해서는 동물위생시험소의 팀 구성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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