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월 11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보건건강국, 경기도의료원, 보건환경연구원을 상대로 도민의 건강권 보호와 공공의료 안정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지 의원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도민의 안전과 편의”라고 강조하며,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집행부가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 의원은 “오늘 제안한 내용들은 도민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라며, “집행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보건·의료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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