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몸집을 키워 기초단체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이 14명으로 압축됐다.
세부적으로는 시흥시장에 김진경 의장과 이동현 의원(시흥5), 군포시장에 정윤경 부의장(군포1), 파주시장에 이용욱 의원(파주3)과 조성환 기획재정위원장(파주2), 평택시장에 서현옥 의원(평택3), 김포시장에 이기형 의원(김포4), 부천시장에 김광민 의원(부천5), 안산시장에 김철진 의원(안산7), 고양시장에 명재성 의원(고양5)과 이경혜 의원(고양4), 의정부시장에 오석규 의원(의정부 4), 동두천시장에 이인규 의원(동두천1), 오산시장에 조용호 의원(오산2)이다.
김포시장에 도전하는 이기형 의원은 “반드시 살아 돌아와서 당선 사례 인사를 여기 계신 출마자 분들과 함께하도록 하겠다”는 말을, 김광민 의원은 “부천시장에 도전하는데,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되면 다시 인사를 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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