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청에 따르면 1월29일부터 2주간 유흥주점·노래클럽 등 유흥시설 밀집지역 안 불법영업과 호객행위를 근절하고자 집중단속을 벌여 총 22건, 36명을 단속했다.
경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불편과 각종 범죄로 이어질 우려가 큰 유흥가 주변 불법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단속에 나섰다.
한편, 경찰은 이달 말까지 집중단속을 이어가고, 이후에도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연중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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