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 구경민(21·스포츠토토)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남자 1000m서 톱10에 진입한 비결이다.
구경민은 11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강점을 묻자 “나는 연습 때와 실전을 치를 때나 큰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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