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옹진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도서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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