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양평군 양서면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1회용품 사용 저감 특화지구가 운영되는 지역으로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다회용컵 순환체계 운영, 공유 장바구니 활용 등 주민이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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