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 21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장리 한 농막에서 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산림 당국은 인력 128명과 장비 43대, 헬기 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오승훈 강원소방본부장은 인근 사찰 및 문화재 예비 주수 실시, 요양원 등 취약 시설 인명 대피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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