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노보드 메달 또 나오나…하프파이프 이채운 결선행, 이번에야말로 기회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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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노보드 메달 또 나오나…하프파이프 이채운 결선행, 이번에야말로 기회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노보드 기대주 이채운(20·경희대)은 4년 전인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이미 올림픽을 경험했다.

결선은 예선과 달리 3차 시기까지 진행해 그 중 최고점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이 11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에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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