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LG아트센터는 제작 연극 ‘바냐 삼촌’ 캐스트를 공개했다.
‘바냐 삼촌’은 ‘벚꽃동산’, ‘헤다 가블러’를 잇는 LG아트센터 제작 연극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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