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청사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김해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검진을 망설이는 시민들을 위해 MRI 검사와 특수 암 검진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뇌질환 검진 사업은 뇌경색이나 뇌출혈 등을 발견할 수 있는 MRI 및 MRA 검사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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