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경록, 내 25살 시절 같아…말투도 비슷해 선택” (파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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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경록, 내 25살 시절 같아…말투도 비슷해 선택” (파반느)

배우 문상민이 ‘파반느’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문상민은 “첫 영화에 대한 의미가 굉장히 크다.저도 이종필 감독님이어서 크게 믿고 있었다.시나리오를 딱 읽었을 때 25살, 26살 시절의 문상민을 보는 것 같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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