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과 이종필 감독이 참석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
이종필 감독은 "백화점 지하라는 어둠 속에 있던 세 사람이 빛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영화"라고 소개한 뒤 "인류를 구원하는 건 사랑이고 영화는 결국 멜로영화다.언젠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멜로영화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멜로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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