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5년 상반기 전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급여 보고제도 자료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지난 3월 한 달간 발생한 비급여 진료비 규모가 2조 1019억 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 등 주요 항목의 진료비는 의과 전체 비급여의 21.9%인 2419억 원에 달해 관련 분야의 비급여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치과 분야의 경우 상위 3개 항목이 전체 진료비의 82.6%를 점유하며 특정 항목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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