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지난해 10∼12월 학대 고위험 가정 아동 1천897명을 합동 점검하고, 즉각 분리 등 조치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각 시군구에서 경찰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가정을 방문해 아동 학대 의심 정황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이들 중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은 6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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