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공단은 국립공원 주요 지역 1천544곳에 인력 4천833명을 배치해 탐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을 대폭 강화한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들 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과 실시간 상황 공유를 위한 소통체계를 운영한다.
고지대 주요 정상부 등 탐방객이 집중되는 지역 90곳에는 안전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탐방객 대상 안전수칙 준수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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