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수원가톨릭대·중앙승가대·협성대 등 20개 대학이 유학생 관리 부실로 1년간 비자 발급 제한을 받게 된다.
정부는 국내 유입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질 관리를 위해 2012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국제화 인증제)를 도입, 매년 시행하고 있다.
심사 결과 학위과정에서 16곳, 어학연수과정에서 4곳이 비자 정밀 심사 대학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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