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보다 지나치게 많이 '추가 검사' 판단을 내린 유방암 검진기관에 방문 점검을 실시했더니 추가 판단 비율이 3분의 2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 유방암 건강검진기관 3천530곳(검사인원 약 456만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유방촬영 판정 유보율 현황을 12일 공개했다.
구간별로 보면 판정 유보율이 91.0∼100%에 달하는 곳은 8곳이었고 81.0∼90.0%는 9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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