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영유아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과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0∼2세를 위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교사 역량, 교육·보육 과정, 가정 연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독서교육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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