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과 와인 한 잔, 그리고 이들 영화라면 거실은 곧장 5성급 호텔 라운지로 변모한다.
주인공의 직업이 가구 디자이너로 설정된 만큼 영화 전반에 흐르는 미술과 소품 배치가 탁월하다.
강하늘과 정소민이 망가짐을 불사하고 주고받는 코미디 호흡은 근래 한국 영화 중 가장 타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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