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2연패+눈 즐거운 피겨·스노보드…’ 설 연휴에도 태극전사 질주는 계속된다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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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2연패+눈 즐거운 피겨·스노보드…’ 설 연휴에도 태극전사 질주는 계속된다 [밀라노올림픽]

14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선수들은 쉴 틈이 없다.

15일 오전 1시에는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31·강원도청)가 남자 500m 레이스에 나선다.

오전 4시 15분부터는 한국의 메달밭인 쇼트트랙 남자 1500m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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