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55)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됐다.
또 전씨가 같은 유튜브 채널에 “이재명 대통령을 남산에 묶어두면 현상금 걸 사람도 있을 것”이라는 발언을 한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를 한 것에 대해서는 “웃자고 한 이야기였다”며 “오해받지 않고 싶어서 삭제했고 경찰 조사를 받고 나서 다시 올릴 생각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전씨가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취지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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