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허식 의원, 북한 노동신문 개방 따른 청소년 교육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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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허식 의원, 북한 노동신문 개방 따른 청소년 교육 대책 촉구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최근 정부의 북한 발행 노동신문 일반자료 전환 조치와 관련해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노출을 우려하며,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허 의원은 공산주의 전술이 교육·문화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계하며, 역사 왜곡에 맞선 올바른 역사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대해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노동신문의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의원님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학생들이 헌법 가치를 존중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과 국가관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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