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는 전날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부안권역 RE100 산업용지 전환을 고려해달라"고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오는 6월로 예정된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요청했다.
이어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RE100 산업단지 입지로 부안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며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를 비롯한 부안권역의 산업 용지 전환은 재생에너지 기반 첨단산업을 유치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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