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단을 위해 롯데호텔 셰프를 초청해 특식을 대접했다.
롯데 구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서승수 롯데호텔 부산 조리장이 타이난 캠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프로야구 롯데, 일본 이마바리에서 2군 스프링캠프 KBO리그 2026시즌 등록 선수 621명…10개 구단 모두 60명 넘어 이정후·김혜성 등 야구 WBC 대표팀 발탁…한국계 선수 4명 선발(종합)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에서 뛴 벨라스케스, 컵스와 마이너 계약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