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사무국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샬럿 호니츠의 경기에서 난투극에 가담한 양 팀 선수 4명에게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12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먼저 디트로이트의 포워드 겸 센터인 이사야 스튜어트는 벤치 구역을 이탈하고, 코트 위 시비에 가담해 싸움을 벌인 혐의로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샬럿의 포워드 마일스 브리지스와 무사 디아바테도 싸움을 벌이고 상황을 악화시킨 혐의로 각각 4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