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내 태권도 보급에 힘쓰는 한인 사범이 이끄는 쿠미대 태권도부가 최근 현지 중국 신년 행사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우간다한인회는 국기원 공인 8단인 홍성남 지도사범 측 쿠미대 태권도부가 지난 8일(현지시간) 우간다 중국인 신년 축하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성공적으로 시범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창단한 쿠미대 태권도부는 인근 지역사회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태권도 보급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