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공무 수행 중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도내 복지시설에 생활필수품을 기부하는 ‘공적 마일리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도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종사자와 이용 장애인들을 격려했다.
전북자치도는 2023년 9월 첫 기부 당시 51명이 참여해 514,466마일리지를 기부했으며, 2024년에는 34명이 참여해 268,176마일리지를 기부하는 등 공적 마일리지의 공익적 활용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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