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이 제시한 2034년까지의 연평균 경제성장률 2.0%를 뒷받침하기 위해 2034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인력의 규모는 122만 2천명으로 추산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34년까지 우리나라 노동 시장의 공급(경제활동인구)과 수요(취업자)를 전망하고, 추가 필요 인력을 제시한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을 12일 발표했다.
먼저 2024∼2034년 경제활동인구는 13만6천명 증가하지만, 증가 폭은 과거의 약 2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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