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은 11일 열린 경해여중 졸업식에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합작했던 세터 이서인과 함께 참석했다.
손서연과 이서인은 나란히 여고부 배구 명문인 선명여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손서연과 이서인은 이미 지난 달 선명여고에 합류해 2026 영천 동계 스토브리그 경기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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