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화장품, 전기·전자, 의료기기 등 소비재 기업 16곳이 참가해 이집트 바이어 68곳과 일대일 상담을 벌였고, 총 6건의 업무협약(MOU) 및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상담회 기간 국내 화장품 기업 12곳이 새롭게 이집트 바이어를 만난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1억 인구 이집트 시장은 중동·북아프리카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자 글로벌사우스 핵심 시장"이라며 "상담회가 신흥시장 확대와 수출시장 다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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