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 수급 균형을 위해 올해 벼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3만8000㏊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앞서 이달 10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어 해당 계획을 논의했으며 2026년산 쌀의 수급 균형을 위해 필요한 벼 재배면적을 전년 대비 약 3만8000ha 줄인 64만ha 내외로 설정했다.
쌀 수급 균형을 위해 전략작물 재배 목표면적도 지난해 6만1000ha에서 올해 9만ha로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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