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한국시각) 볼티모어와 배싯이 1년-18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제 배싯은 볼티모어의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를 통해 2026시즌을 대비할 전망.
메이저리그 11년 차의 배싯은 지난해 32경기(31선발)에서 170 1/3이닝을 던지며, 11승 9패와 평균자책점 3.96 탈삼진 166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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