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하지영은 “액션 속에서도 감정이 계속 살아 있다.마음을 훔치는 액션”이라 표현했고, 조인성은 “경찰서에서 ‘훔치는 거 아니냐’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
이에 하지영이 “조인성 씨는 한 번도 낀 적 없냐”고 묻자, 조인성은 “따돌렸는데 내가 눈치를 못 챙긴 거냐?”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조인성은 “그들만의 리그”라며 ‘할많하않’ 표정을 지었고, 이신기는 “저희끼리 인성이 형은 끼지 말자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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