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대통령’ 박태종 전 기수, 한국마사회 심판 자문위원으로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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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대통령’ 박태종 전 기수, 한국마사회 심판 자문위원으로 새로운 출발

심판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박태종 전 기수.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경마대통령’으로 불리는 박태종 전 기수가 경마시행의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심판위원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6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마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조교사·기수 출신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경마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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