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0년만에 리비아 대사 조용히 파견…"전후 복구사업 노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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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0년만에 리비아 대사 조용히 파견…"전후 복구사업 노림수"

중국이 10년 넘게 폐쇄했던 리비아 주재 대사관에 신임 마쉐량 대사를 '조용히' 파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리비아가 2011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축출과 피살 이후 내전에 휩싸이자 2014년부터 현지 공관을 폐쇄하고 수천 명의 중국인을 피신시켰던 중국 당국이 작년 11월 대사관을 재개관했다고 전했다.

현재 리비아는 서부 지역인 수도 트리폴리를 기반으로 유엔이 인정하는 통합정부(GNU)와 동부 벵가지를 근거지로 한 군벌 칼리파 하프타르의 리비아 국민군(LNA)이 대치하는 '1국가 2정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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