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배인혁과 노정의가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지난 11일 방송된 3회는 전국 기준 1.8%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3회에서는 조카 우주(박유호)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배인혁)과 우현진(노정의)의 모습이 나타났다.
이때 두 사람이 동침한 엔딩이 그려지며 앞으로 전개될 로맨스에 호기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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