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46진, 189일 아덴만 파병 임무 완수 후 진해 복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해부대 46진, 189일 아덴만 파병 임무 완수 후 진해 복귀

청해부대 46진이 2월 12일 이역만리 아덴만 해역에서의 189일간 파병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진해 해군기지로 복귀했다.

또한 올해 15주년을 맞은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투입됐던 동일 함정 최영함이 다시 파병 임무를 수행했으며, 당시 청해부대 6진 작전참모로 현장에서 작전을 기획했던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중장)이 이번 46진 입항 환영 행사를 직접 주관해 의미를 더했다.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한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이번 파병 기간 축적한 작전 수행 능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조국 해양수호 임무에 헌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