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설 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여객혼잡을 줄인다.
연휴 기간 인천공항공사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터미널 운영, 여객서비스, 운항안전, 접근교통 등 공항운영 전반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공항 혼잡을 줄이고 여객 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
한국공항공사도 설 연휴 전국 13개 공항(무안 제외)에서 국내선 105만명, 국제선 44만명 등 총 149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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