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189일간 파병 임무를 마친 청해부대 46진 최영함(DDH-Ⅱ·4천400t급)이 1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에 입항했다.
지난해 8월 진해군항에서 출항한 청해부대 46진은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활동 억제, 통항 선박 안전 지원 등 국제 해상교통로 보호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했다.
그동안 아덴만 여명작전, 리비아·예멘 우리 국민 철수 작전 등에서 활약하며 4만여 척 이상의 선박 안전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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