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87년생인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kt wiz로 이적해 왕성한 활약을 보인 뒤, 지난해 20년 커리어의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로필 삭제' 권은빈·'신체 훼손' 장동주…은퇴 알린 ★ 상반된 행보 [엑's 이슈]
정지선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워…거기 끼고 싶어 흡연 시도" (장공장장윤정)
김지연, '이병헌 동생' 이은희와 절친이었다 "덕분에 미스코리아 출전" (같이 삽시다)
나영석 PD "연예인과 친분 '극혐'…'1박 2일' 때 밥 한 끼 같이 안 해" (윤주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