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상생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결제대금 조기 현금 지급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납품대금을 매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KT&G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많은 명절 기간에 협력사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중소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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